KAPAC 한반도평화컨퍼런스 2박3일 열려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DC에서 ‘2026 Korea Peace Conference(한반도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발발 76주년과 4·27 판문점선언 및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8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통한 남북미 교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 연방의회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1841)에 대한 지지 확산(擴散)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5명의 방미 의원단이 날아왔고, 미 연방의회에서도 의원과 보좌관들이 참석했다. 각계 인사와 미 주요 도시의 시민 활동가들도 함께 했다.
KAPAC은 이번 콘퍼런스가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정부 간 협력을 토대로 한반도의 공존과 번영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얏트 리젠시 워싱턴 온 캐피톨 힐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4일 등록과 환영 리셉션이 진행됐고 25일에는 기자회견과 연방의회 방문, ‘평화의 밤’ 갈라 행사가, 26일에는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까지 이어지는 평화행진이 이어졌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종전선언 진보·보수 넘어선 과제” 주정혜 KAPAC이사장 (2026.5.29.)
한국 정부·국회에 한반도 평화법안 추진 촉구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3490
KAPAC 한반도평화컨퍼런스 2박3일 열려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24일부터 26일까지 워싱턴DC에서 ‘2026 Korea Peace Conference(한반도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발발 76주년과 4·27 판문점선언 및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8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통한 남북미 교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 연방의회에 발의된 한반도평화법안(H.R.1841)에 대한 지지 확산(擴散)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5명의 방미 의원단이 날아왔고, 미 연방의회에서도 의원과 보좌관들이 참석했다. 각계 인사와 미 주요 도시의 시민 활동가들도 함께 했다.
KAPAC은 이번 콘퍼런스가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정부 간 협력을 토대로 한반도의 공존과 번영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얏트 리젠시 워싱턴 온 캐피톨 힐 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24일 등록과 환영 리셉션이 진행됐고 25일에는 기자회견과 연방의회 방문, ‘평화의 밤’ 갈라 행사가, 26일에는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까지 이어지는 평화행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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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 진보·보수 넘어선 과제” 주정혜 KAPAC이사장 (2026.5.29.)
한국 정부·국회에 한반도 평화법안 추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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