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새 카테고리필리핀 보홀에 ‘독도 카페’ 화제

2026-04-30

서경덕 ‘해외 독도영웅 찾기’ 프로젝트

 

Newsroh=륜광輪光 newsroh@gmail.com 

 

8fbf14ab02263.jpg

 

필리핀 최대 휴양지 중 하나인 보홀의 알로나 비치에 '독도 카페'가 운영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해양수산부 인가 (사)독도사랑운동본부와 함께 '고! 독도 히어로'(Go! Dokdo Her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곳을 방문했다.

 

'고! 독도 히어로' 프로젝트는 해외에서 독도를 널리 알리고 있는 단체 및 개인을 직접 찾아가 숨은 영웅(英雄)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호 주인공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독도 동아리 'KID' 학생들, 2호 주인공은 지난 19년간 독도 영어 사이트를 운영해 온 캐다나인 스티븐 바버(Steven Barber) 씨를 소개했다.

 

이번 3호 주인공은 '독도 카페'를 4년 동안 운영하고 있는 엄상현·박진화 부부다.

 

6fa7b31e23a7a.jpg

 왼쪽부터 서경덕 교수, 서준범 작가, 엄상현·박진화 부부,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

 

특히 이번에는 한국화 작가 서준범 씨와 함께 동행하여 카페 내 대형 독도 그림을 그렸고, 독도 히어로 명패 및 다양한 자료 등을 기증했다.

 

서 교수는 "독도 카페를 열게 된 계기, 운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과 보람됐던 일 등은 곧 영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해외 곳곳에서 우리의 독도를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숨은 영웅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에도 이런 독도 영웅을 꾸준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해양주권 세계에 알린다” (2026.2.27.)

서경덕, 동해해경청 ‘명예 총경’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3260

  



서울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7층(건설회관 701호)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화 : 02-732-6025 | 이메일 : gkjeditor@gmail.com

Copyright ©2020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All rights reserved.

재외편협                  재외동포저널                  재외동포뉴스                   Global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협회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울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7층(건설회관 701호)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화 : 02-732-6025 | 이메일 : gkjeditor@gmail.com

Copyright ©2020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