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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퇴직공무원 사회공헌포럼 개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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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이 18일 ‘퇴직공무원 사회공헌활동의 미래와 정책기여 방안’을 주제로 2025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숭실대 사회복지학부 허준수 교수가 진행을 맡았고,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가 첫번째 세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활동의 가치 및 영향’에 대해 발제하고 김경하 더나은미래 편집국장과 최인병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부장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정희선 자원봉사임팩트연구소 소장이 ‘퇴직공무원 사회공헌활동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발표했으며 백은경 서울시교육청 교육자원봉사지원센터 센터장과 김종일 KPO 명강사협회 고문(퇴직공무원), 김민기 공단 CS전략부장이 참석해 토론을 이어갔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강광식 고객만족본부장은 “공무원이 퇴직 후 지역사회를 위해 펼치는 봉사활동은 초고령사회(超高齡社會)에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하나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좋은 사례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평가했다.

 

한편, 공단은 2010년부터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71개 상록자원봉사단과 13,000여 명의 봉사자들이 활발하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공무원연금공단·인사혁신처 재해보상심사자 경찰 야간근무 체험

 

공무원연금공단이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와 함께 14일 서울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서울 마포구 양화로 11길 63)에서 경찰공무원의 야간근무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체험은 경찰공무원의 근무환경과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단과 인사혁신처 소속 재해보상 심사 담당자 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찰의 교대근무 체계와 야간 순찰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무전통신을 활용한 상황 전파 및 현장 대응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자정까지 진행된 야간순찰 동행을 통해 야간 치안 현장에서 경찰공무원이 직면하는 긴박한 상황과 위험도를 생생히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재해보상실 김정남 실장은 “심사자들이 야간순찰 등 실제 위험 직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경찰공무원이 마주하는 긴장감과 위험도를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경험이 재해보상 심사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계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서울 서대문우체국, 6월 인천해양경찰서, 9월 송파소방서, 10월 안양교도소에 이어 다섯 번째로 추진된 것으로, 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위험직무 체험을 지속 확대하여 심사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재해보상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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