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렌타루 통신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현재 퇴역함을 고려하지 않고 ‘실제로 실전(實戰)에 투입할 수 있는 전투가능한 정상적인 수상 전함’을 따진다면 러시아 해군의 전력이 “대략 한국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주간 방산뉴스가 보도했다.
렌타루 통신은 최근 방산뉴스를 인용, “이것마저도 최상의 경우에 그렇다”고 진단했다.
이 주간지에 따르면 러시아 해군의 강점은 “핵잠수함(核潛水艦)과 이론적으로는 항공모함을 보유한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 항공모함은 끝도 없이 수리 중이고, 현재 해군항공연대 훈련 수준은 질책(叱責) 대상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방산뉴스는 크림반도 케르치에서 건조 2대의 범용 상륙함을 건조하는 23900 사업 계획에 대한 기사에서 “이 상륙함들에 맞는 기존의 활용 가능한 수륙양용 헬리콥터와 적합한 부유선, 강력한 주 발전장비가 없다”고 지적했다.
방산뉴스는 “23900 사업에 수반되는 좁은 지역의 수를 보면 이 사업이 실제로 실현가능한지 의심이 들고 건조된 상륙함이 무용하거나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을 위험이 크다”고 결론지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한국, F35 전투기 40대 추가 구매’ 러매체 (2020.9.1.)
총 80대 보유예정..20대는 경항공모함 탑재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9900
러 렌타루 통신
Newsroh=김원일 칼럼니스트
현재 퇴역함을 고려하지 않고 ‘실제로 실전(實戰)에 투입할 수 있는 전투가능한 정상적인 수상 전함’을 따진다면 러시아 해군의 전력이 “대략 한국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주간 방산뉴스가 보도했다.
렌타루 통신은 최근 방산뉴스를 인용, “이것마저도 최상의 경우에 그렇다”고 진단했다.
이 주간지에 따르면 러시아 해군의 강점은 “핵잠수함(核潛水艦)과 이론적으로는 항공모함을 보유한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 항공모함은 끝도 없이 수리 중이고, 현재 해군항공연대 훈련 수준은 질책(叱責) 대상일 뿐이다”라고 전했다.
방산뉴스는 크림반도 케르치에서 건조 2대의 범용 상륙함을 건조하는 23900 사업 계획에 대한 기사에서 “이 상륙함들에 맞는 기존의 활용 가능한 수륙양용 헬리콥터와 적합한 부유선, 강력한 주 발전장비가 없다”고 지적했다.
방산뉴스는 “23900 사업에 수반되는 좁은 지역의 수를 보면 이 사업이 실제로 실현가능한지 의심이 들고 건조된 상륙함이 무용하거나 원래 목적대로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을 위험이 크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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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한국, F35 전투기 40대 추가 구매’ 러매체 (2020.9.1.)
총 80대 보유예정..20대는 경항공모함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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