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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뉴욕총영사관 NYPD와 안전네트워크 구축

2024-01-26

김의환총영사 퀸즈광역지구대장 면담

 

 

김의환 뉴욕총영사가 25일 NYPD 퀸즈 북부 광역지구대(Patrol Borough Queens North)에서 Christine Bastedenbeck 지구대장을 면담했다. 퀸즈 북부 광역지구대는 플러싱, 베이사이드 등 뉴욕 최대 한인 밀집 타운 경찰서를 지휘 감독하는 부서로, 소속된 109, 111 경찰서장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뉴욕 최대 한인 밀집 타운을 관할(管轄)하는 컨트롤 타워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뜻이 깊다면서, 한인 커뮤니티 안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혐오범죄나 최근 브롱스 뷰티 서플라이 업주 강도 피습 사건 등 한인 대상 범죄 발생시 총영사관에서 영사조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피해자가 한국인인지 여부에 대해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Christine Bastedenbeck 지구대장은 관내 치안(治安)에 대한 총영사관의 관심에 감사를 표하면서 “관내 안전, 특히 한인 커뮤니티 안전을 위해 한국어로 번역된 혐오범죄 및 시니어대상 범죄 예방 요령 등 홍보 전단지 배부 등 홍보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109경찰서의 경우 주기적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미팅을 하고 있으며, 3월에 예정된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에 총영사관에서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범죄 피해자 국적 확인에 대해서는 피해자에 대한 수사과정에서 한국인임이 확인될 경우 가능한 한 총영사관에 통보해 주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총영사 대테러전문가 NYPD정보국장 면담 (2024.1.24.)

하버드 변호사 출신 여성 정보국장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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