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최초 장애인 스포츠축제
호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용구)가 ‘장애인과 함께 하는 아리랑 페스티발 2025’를 오는 11월 29일(토) 버우드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스포츠 및 생활체육 게임과 놀이, 워크숍, 문화예술 공연들이 진행되는 이 행사는 50년이 넘는 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의 장애인 스포츠 페스티벌 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사진은 지난 3월28일 스트라스필드 대삼원식당에서 열린 호주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1주년 기념행사
행사는 버우드 우드스톡(Woodstock) 커뮤너티 센터 실내강당과 외부 공원에서 진행되며 태권도와 생활체육 게임들, 딱지치기, 윷놀이, 가위바위보 등 놀이들, 그리고 부채 만들기 등 커뮤너티 참여 프로그램과 K팝-댄스, 풍물패, 한국무용 공연들이 펼쳐진다. 한인체육회는 참가자들이 함께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따뜻한 교류의 장을 즐기고 경험하는 커뮤너티 축제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용구 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삶의 즐거움을 만끽(滿喫)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가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체육회 산하 여러 체육단체들도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들의 친목(親睦)을 증진시키고, 그들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옹호에 앞장서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濠시드니 평화의소녀상 건립 9주년 (2025.8.17.)
기림일 맞아 문화제 개최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11
한인사회 최초 장애인 스포츠축제
호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용구)가 ‘장애인과 함께 하는 아리랑 페스티발 2025’를 오는 11월 29일(토) 버우드에서 개최한다. 다양한 스포츠 및 생활체육 게임과 놀이, 워크숍, 문화예술 공연들이 진행되는 이 행사는 50년이 넘는 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의 장애인 스포츠 페스티벌 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사진은 지난 3월28일 스트라스필드 대삼원식당에서 열린 호주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1주년 기념행사
행사는 버우드 우드스톡(Woodstock) 커뮤너티 센터 실내강당과 외부 공원에서 진행되며 태권도와 생활체육 게임들, 딱지치기, 윷놀이, 가위바위보 등 놀이들, 그리고 부채 만들기 등 커뮤너티 참여 프로그램과 K팝-댄스, 풍물패, 한국무용 공연들이 펼쳐진다. 한인체육회는 참가자들이 함께 식사와 담소를 나누며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따뜻한 교류의 장을 즐기고 경험하는 커뮤너티 축제가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김용구 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장애인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삶의 즐거움을 만끽(滿喫)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가 위해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체육회 산하 여러 체육단체들도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들의 친목(親睦)을 증진시키고, 그들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옹호에 앞장서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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濠시드니 평화의소녀상 건립 9주년 (2025.8.17.)
기림일 맞아 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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