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새 카테고리뉴욕아시안영화제 韓영화특별전 개최

2026-06-28

장편 17편 및 단편 6편 선보여

전지현배우 김향기 연상호 김종관 정지영감독 등 참석


 

6cb3a16489703.jpg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정미)이 뉴욕아시안영화재단과 필름 엣 링컨센터와 공동주최, 영화진흥위원회 후원으로 7월 10일(금)부터 26일(일)까지 ‘제 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뉴욕한국문화원, 필름 엣 링컨 센터, SVA극장, 앤솔로지 필름 아카이브 (AFA), IFC 센터 등 총 5개 극장에서 진행되며, 장편 및 단편 포함 총 23편의 한국영화를 상영한다.

 

오프닝 상영작(上映作)으로는 칸 영화제에서도 선을 보인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상영되며, 연상호 감독과 배우 전지현이 영화제에 직접 참석하여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역>, <반도>를 비롯하여 4K 화질로 복원된 <부산행> 등 연상호 감독의 대표 좀비물도 이번 영화제에서 함께 상영된다.

 

칸 영화제에서 호평(好評)을 받은 나홍진 감독의 <호프> 역시 이번 영화제에서 북미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인다. 나홍진 감독의 데뷔작인 <추격자>와 <황해>, 그리고 한국 오컬트 스릴러의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곡성>도 상영이 계획되어 있다.

 

뉴욕한국문화원 극장에서는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반도>를 포함하여, 한국에서 극장 열풍을 불러일으킨 <왕과 사는 남자>, 나홍진 감독의 <황해> 및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 <사랑하는 죽음>, <충충충>, <단편영화 프로그램> 등 호평을 받은 한국 영화 일곱 편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 4·3 평화재단의 지원으로 제주 4·3 사건을 다룬 하명미 감독의 <한란>과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상영된다. 특히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현지 관객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이정미 뉴욕한국문화원장은 “한류 콘텐츠의 인기와 빼어난 완성도 등 한국 영화의 성장과 국제적인 위상(位相)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특별전이 한국 영화의 상업적 성공뿐만 아니라 한국의 다양한 측면을 조명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뉴욕아시안영화제’ 입장권 구입 및 전체 상영스케줄 문의는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www.nyaff.org) 또는 문화원 홈페이지 (www.koreanculture.org) 및 인스타그램 (@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황태현 영화프로그램 디렉터 212-759-9550 내선 209)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서 광복80주년 韓영화특별전 (2025.8.11.)

뉴욕한국문화원 ‘Beyond Liberation’ 개최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895



서울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7층(건설회관 701호)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화 : 02-732-6025 | 이메일 : gkjeditor@gmail.com

Copyright ©2020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All rights reserved.

재외편협                  재외동포저널                  재외동포뉴스                   Global Korean Journalists Symposium                 협회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울 중구 세종대로 20길 15, 7층(건설회관 701호)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화 : 02-732-6025 | 이메일 : gkjeditor@gmail.com

Copyright ©2020 재외동포신문방송편집인협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