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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康

2025-12-29

(강):

 

= 广(엄: 집) + 彐(계: 돼지머리) + 丨(곤: 상하로 통하다) + 米(미: 쌀) = 康 (집안에 하늘에다 제사를 지낼 수 있는 돼지머리와 먹고 지낼 쌀이 있으면 편안하다에서 편안할강)

 

<자전상의 정의>:

 

米+庚(音). ‘庚경’은 절굿 공이를 양손으로 들어 올려 탈곡하는 형상임. ‘米미’는 흘러 떨어지는 벼의 모양을 형상함. 결실이 많아 안락하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강(康)자는 집을 뜻하는 엄(广), 고천제(告天祭)를 지낼 때 제물로 사용하는 돼지머리(彐), 상하로 통하는 뜻의 곤(丨), 그리고 쌀(米)로 이루어진 합성어다.

 

사람이 사는 집안에 먹을 것인 쌀과 하늘에 제사를 지낼 제물이 있으면 편안하다는 뜻에서 편안할강이다. 집이 있고 먹을 양식인 쌀이 있으며 조상에게 제사를 지낼 수 있는 돼지가 있어 모든 것을 갖추었으니 편안하고 안락한 삶이 아니겠는가.

 

춘추삼전(春秋三傳)이란 노나라의 역사인 <춘추>를 해석하는 세 가지 해석서라는 뜻도 있지만, <춘추>란 역사가 세상에 전하는 3가지란 의미로 제사, 전쟁, 천재지변을 의미하기도 한다.

 

동양의 인간 생활 속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이 제사(祭祀)이다. 가뭄으로 인하여 흉년이 들면 임금은 오늘날의 사직공원(社稷公園)이라 알려진 곳에 올라 천제를 지냈다. 제사란 ‘조상에게 정성을 표시하는 예절’이다.

 

조상없는 자손은 없다. 조상에게 예를 갖춰 제사를 지내는 것은 당연하다. 따라서 조상에게 제사 지내는 행위를 우상숭배라고 주접떠는 종교는 믿지 말라. 이런 종교를 믿게되면 강(康)하지 못하게 된다.

 

글자뜻:

 

(1) 편안할강 (2) 편안히할강 (3) 즐거울, 즐거워할강 (4) 풍년들강 (5) 공허할강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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