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안과 전문병원인 ‘하늘안과(서울 강남·부산 서면)’가 재외동포를 위한 파격적인 의료복지 후원 프로그램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어간다.
이번에 공개된 구체적인 수술 비용 안내와 함께, 해외 생활로 인해 의료 서비스 접근에 한계를 겪어온 전 세계 동포들에게 큰 실질적 혜택(惠澤)을 제공하고 있다.
이민 생활 중 동포들이 겪는 가장 큰 고충(苦衷) 중 하나는 단연 ‘의료’ 문제다. 선진국 거주 동포들은 높은 의료비와 까다로운 예약 시스템에 부딪히고,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동포들은 기술적 한계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안과 질환은 노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오지만, 해외에서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받기란 쉽지 않다.
이에 하늘안과는 고국을 찾는 재외동포와 가족·친인척을 대상으로 라식, 라섹, 노안교정 등 20여 가지 이상의 정밀 안과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수술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최대 49% 이상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하늘안과 의료복지후원 총괄 김태명 과장은 “선진국에서는 높은 의료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또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국가에서는 기술적 한계로 고생하시는 동포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고국을 방문하셨을 때만큼은 부담 없이 양질의 안과 의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이번 후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취지(趣旨)를 설명했다.

하늘안과에서는 비급여 항목인 시력교정술과 노안·백내장 수술에 대해 다음과 같은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시력교정술 아마리스 레드 SPT 라식은 90만원(정가 170만원(으로 할인하고, 투데이 라섹은 99만원(정가 180만원) 노안 라식·라섹은 124만원(정가 220만원)으로 파격 할인된다. 뉴스마일 라식과 스마트 노바 라식은 담당자 별도 문의후 역시 할인된다. 참고로 라식 수술 시 소모품 비용 9만 원이 추가되며, 지점별 비용이나 세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면 PRP 자가혈청, 각막강화, 코웨이브 등 선택 프로그램은 별도 문의후 수술 받을 수 있고 노안·백내장 수술(양안 기준)과 일반 백내장 수술(근거리 또는 원거리 중 선택 교정)은 50만 원부터, 다초점 백내장 수술(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선명하게 교정)은 500만원부터다.
하늘안과는 대리수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안과전문의가 직접 수술을 진행하는 안전한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수술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가 필수적이다.
수술 전 주의사항으로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나 난시 교정용 렌즈는 2주일 이상 착용을 중단해 각막을 원래 상태로 돌려야 한다. 수술 당일에는 눈 화장, 진한 향수, 스프레이 사용을 피해야 하며, 편안한 복장을 권장한다.
수술 후엔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하고 취침 시 보호 안대를 착용해야 한다. 기초 세안 및 피부 화장은 2~3일 뒤, 눈 화장은 3주 뒤부터 가능하며, 음주와 흡연은 최소 2주~1달간 금지한다. 특히 라섹 수술 후에는 각막 혼탁 방지를 위해 3~6개월간 외출 시 선글라스나 모자로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최근 하늘안과에서 수술을 받은 재미동포 김유진 씨는 “최첨단 시설과 전문 의료진의 친절한 서비스 속에서 다양한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동포들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국 방문을 계획 중인 재외동포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밝고 선명한 시력을 되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 의료복지후원 총괄: 김태명 과장 (전화: 010-8366-2858, 카카오톡 ID: fly011sky) 서울 하늘안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723-26 (강남대로 509) / 지하철 신논현역 2번·논현역 5번 출구 부산 하늘안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35-2, 5층 (중앙대로 736) / 지하철 서면역 10번·1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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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들 사이에서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은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안과 전문병원인 ‘하늘안과(서울 강남·부산 서면)’가 재외동포를 위한 파격적인 의료복지 후원 프로그램을 올해 12월 31일까지 이어간다.
이번에 공개된 구체적인 수술 비용 안내와 함께, 해외 생활로 인해 의료 서비스 접근에 한계를 겪어온 전 세계 동포들에게 큰 실질적 혜택(惠澤)을 제공하고 있다.
이민 생활 중 동포들이 겪는 가장 큰 고충(苦衷) 중 하나는 단연 ‘의료’ 문제다. 선진국 거주 동포들은 높은 의료비와 까다로운 예약 시스템에 부딪히고,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지역의 동포들은 기술적 한계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안과 질환은 노화와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오지만, 해외에서 적절한 관리와 치료를 받기란 쉽지 않다.
이에 하늘안과는 고국을 찾는 재외동포와 가족·친인척을 대상으로 라식, 라섹, 노안교정 등 20여 가지 이상의 정밀 안과 검사를 무상으로 지원하며, 수술을 희망하는 이들에게는 최대 49% 이상의 할인 혜택을 적용하고 있다.
하늘안과 의료복지후원 총괄 김태명 과장은 “선진국에서는 높은 의료 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또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국가에서는 기술적 한계로 고생하시는 동포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이라 생각한다”며 “고국을 방문하셨을 때만큼은 부담 없이 양질의 안과 의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이번 후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취지(趣旨)를 설명했다.
하늘안과에서는 비급여 항목인 시력교정술과 노안·백내장 수술에 대해 다음과 같은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시력교정술 아마리스 레드 SPT 라식은 90만원(정가 170만원(으로 할인하고, 투데이 라섹은 99만원(정가 180만원) 노안 라식·라섹은 124만원(정가 220만원)으로 파격 할인된다. 뉴스마일 라식과 스마트 노바 라식은 담당자 별도 문의후 역시 할인된다. 참고로 라식 수술 시 소모품 비용 9만 원이 추가되며, 지점별 비용이나 세부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예를 들면 PRP 자가혈청, 각막강화, 코웨이브 등 선택 프로그램은 별도 문의후 수술 받을 수 있고 노안·백내장 수술(양안 기준)과 일반 백내장 수술(근거리 또는 원거리 중 선택 교정)은 50만 원부터, 다초점 백내장 수술(근거리부터 원거리까지 선명하게 교정)은 500만원부터다.
하늘안과는 대리수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안과전문의가 직접 수술을 진행하는 안전한 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수술을 위해서는 철저한 사전·사후 관리가 필수적이다.
수술 전 주의사항으로 소프트렌즈는 1주일, 하드렌즈나 난시 교정용 렌즈는 2주일 이상 착용을 중단해 각막을 원래 상태로 돌려야 한다. 수술 당일에는 눈 화장, 진한 향수, 스프레이 사용을 피해야 하며, 편안한 복장을 권장한다.
수술 후엔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하고 취침 시 보호 안대를 착용해야 한다. 기초 세안 및 피부 화장은 2~3일 뒤, 눈 화장은 3주 뒤부터 가능하며, 음주와 흡연은 최소 2주~1달간 금지한다. 특히 라섹 수술 후에는 각막 혼탁 방지를 위해 3~6개월간 외출 시 선글라스나 모자로 자외선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최근 하늘안과에서 수술을 받은 재미동포 김유진 씨는 “최첨단 시설과 전문 의료진의 친절한 서비스 속에서 다양한 검사를 받을 수 있었고, 동포들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까지 더해져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국 방문을 계획 중인 재외동포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밝고 선명한 시력을 되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 의료복지후원 총괄: 김태명 과장 (전화: 010-8366-2858, 카카오톡 ID: fly011sky) 서울 하늘안과: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723-26 (강남대로 509) / 지하철 신논현역 2번·논현역 5번 출구 부산 하늘안과: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 135-2, 5층 (중앙대로 736) / 지하철 서면역 10번·12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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