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한국통일이 이루어 지고 국선도(國仙道)의 시대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사실 필자는 한국통일이 25년에 이루어 지고 지구가 멸망의 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전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선계의 도인들의 역량이 최고조로 발휘되어 영원히 밝은세상이 도래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국통일이 1년 더 늦추어 지고 지구가 재생의 길로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후천세계는 모든 이들이 주인되는 세상이 도래(到來)합니다. 그래서 선천의 마지막을 동학이 장식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사람이 하늘이 되는 세상을 선언하고 선포했습니다. 청산도인께서는 후천은 동학의 실천적인 사람들이 활동하는 시대가 되리라 전망했습니다. 그 의미로 국선도인들의 역할이 주어졌다고 믿었고 저는 그렇게 미주국선도를 가르쳤습니다. 약31년의 세월이 흘러 드디어 후천세계로 진입했습니다. 일부 김항선생께서 후천역인 정역(正易)을 창시하신 후 그 예언이 실행되는 시기가 도래한 것입니다.
한국통일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것이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수명은 더욱 늘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미래에 일어날 일이 됩니다. 수도자들은 올 한 해 더욱 근신하며 수도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일들도 아직 윤석열 대통령이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힘은 이미 이재명대통령에게 넘어간 후가 됩니다. 그러니 이제 재대로 된 역사가 펼쳐질 것입니다. 동지 천제를 지내고 가만히 살펴보건대 2026년은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서 후천의 완연한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한국이 통일되고 미국을 대신해 지구를 선도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재대로 된 신라문명이 깨어나야 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올해에 경주에서 벌어진 APEC이 그러한 역할을 톡톡히 해 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환빠 논쟁은 우리 국민들에게 역사인식에 대한 재고를 하도록 강요했습니다. 이 모두가 한국의 평화통일과 지구리더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늘의 법이 사람들에게 심어져 나타나려면 역사의식이 되살아나야 합니다. 바로 통기법선도주의 도인도송에서 청산도인이 외친 천시 오행 오운과 바로 이것은 역사의식을 말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진다고 합니다. 사실 태양계라고 하는 이유는 시간을 태양이 주재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공공재 입니다. 이 우주가 무심하다는 것은 바로 태양이 무심하게 모든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곧 하늘이고 하늘의 법을 알려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일본제국주의나 중국제국주의자와 미국 제국주의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것이 역사왜곡입니다. 패망하더라도 역사가 왜곡되면 결국 그 나라는 재건립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민족 회복은 곧 사대주의 극복이며 역사광복입니다. 원래 인간이란 하늘에서 내려와 결국 수도를 통해 영생을 얻고 다시 하늘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사람이 되는 것이란 제일의 조건이 바로 주인의식을 갖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하늘사람이 되는 첩경(捷徑)이 됩니다. 그러므로 수운의 인내천 사상의 실천적 인간이 바로 주인의식의 회복이며 인간에게는 주인의식회복이란 결국 역사광복입니다. 종의 역사에서 주인의 역사로, 그러므로 역사연구야말로 주의의식 찾는데 가장 중요한 관건이며 결국 인간이 정신적 동물임을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청산도인께서 하늘사람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 주인의식을 갖추는 것임을 선도주에서 간파하신 것입니다.
남한의 역사가 사대주의 역사를 벋어나려면 고구려와 백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라의 역사가 제대로 규명되어야 합니다. 신라는 진한의 역사로서 부도지의 원천이며 옛조선의 근본입니다. 그 신라가 가야 백제의 후신인 일본의 종의 역사로 전락했으니 그의 본모습이 찾아져야 합니다. 북부여의 공주였던 파소선녀(婆蘇仙女)께서 인류구원으로 혁거세를 낳으니 양촌의 국선도 수도자 소벌공은 그를 신라의 첫째 임금으로 삼았습니다.
초기 가야의 공주들은 일본을 개척하여 임라가야를 만들고 다시 백제인들이 이를 물려받아 해양대국을 건설한 것이 바로 일본입니다. 중국은 주나라를 지원한 강태공부터와, 일본은 백강전투에서 신라와 당의 연합국에게 패한 후부터, 그러므로 제나라 노나라 연나라가 모두 동이계이며 중국과 일본이 모두 한국에서 나간 나라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내란이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이제까지는 미국의 힘이 붙어서 한국을 속국(屬國)으로 만드려는 힘이 작동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주인의식으로 온전히 작동하리라 봅니다. 한국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져야 결국 지구가 좋아지니 올해를 넘기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영원히 밝은세상이 도래하지 않을까 예측합니다. 선도사서는 우리민족이 하늘민족이라 하늘의 모든 것을 살펴 인간과 물질이 다름이 아님을 알았으니 모든 인간이 평등하므로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사상이 당연하지 않은가요?
그러므로 크게 밝으신 커발환 환웅이신 초대환웅께서 천부경(天符經)을 설파하시고 그것의 철학적 해석을 할 수 있는 5대 태우의 환웅께서는 5행을 창안하시어 삼일신고(三一神誥)를 만드시고 더욱 철학적 성격을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께서 미래예측인 점법에 너무 치우쳐 음양과 토의 조화를 잃어 패도적으로 흐르실 것을 염려하시어 토의 조화를 찾기 위해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심법을 전수하시어 장남이신 6대 다의발환웅에게 국선도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내관법인 묵념청심보정의 조식심법을 남기시었습니다. 이것이 태백일사에 나온 내용임을 우리 수도자들은 알아야 할 것임니다.
모든 과학기술, 하늘의 변화를 기술 관찰할 수 있는 궁극의 머신, 특히 AI는 인간을 위해서 존재할 것이고 인간은 모두가 하늘의 핏줄이며 그러한 철학과 이념을 가진 민족은 우리민족이고 우리민족의 사상은 결국 국선도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글 김창옥 사범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창옥의 빌라레비훨훨’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kimco
아마도 한국통일이 이루어 지고 국선도(國仙道)의 시대가 되지 않을까 전망해 봅니다. 사실 필자는 한국통일이 25년에 이루어 지고 지구가 멸망의 길로 접어들지 않을까 전망했었습니다. 하지만 선계의 도인들의 역량이 최고조로 발휘되어 영원히 밝은세상이 도래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국통일이 1년 더 늦추어 지고 지구가 재생의 길로 접어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후천세계는 모든 이들이 주인되는 세상이 도래(到來)합니다. 그래서 선천의 마지막을 동학이 장식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사람이 하늘이 되는 세상을 선언하고 선포했습니다. 청산도인께서는 후천은 동학의 실천적인 사람들이 활동하는 시대가 되리라 전망했습니다. 그 의미로 국선도인들의 역할이 주어졌다고 믿었고 저는 그렇게 미주국선도를 가르쳤습니다. 약31년의 세월이 흘러 드디어 후천세계로 진입했습니다. 일부 김항선생께서 후천역인 정역(正易)을 창시하신 후 그 예언이 실행되는 시기가 도래한 것입니다.
한국통일은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것이고 지구에 사는 사람들의 수명은 더욱 늘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미래에 일어날 일이 됩니다. 수도자들은 올 한 해 더욱 근신하며 수도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일들도 아직 윤석열 대통령이 살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든 힘은 이미 이재명대통령에게 넘어간 후가 됩니다. 그러니 이제 재대로 된 역사가 펼쳐질 것입니다. 동지 천제를 지내고 가만히 살펴보건대 2026년은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서 후천의 완연한 시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한국이 통일되고 미국을 대신해 지구를 선도하는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재대로 된 신라문명이 깨어나야 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올해에 경주에서 벌어진 APEC이 그러한 역할을 톡톡히 해 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환빠 논쟁은 우리 국민들에게 역사인식에 대한 재고를 하도록 강요했습니다. 이 모두가 한국의 평화통일과 지구리더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하늘의 법이 사람들에게 심어져 나타나려면 역사의식이 되살아나야 합니다. 바로 통기법선도주의 도인도송에서 청산도인이 외친 천시 오행 오운과 바로 이것은 역사의식을 말합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진다고 합니다. 사실 태양계라고 하는 이유는 시간을 태양이 주재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공공재 입니다. 이 우주가 무심하다는 것은 바로 태양이 무심하게 모든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곧 하늘이고 하늘의 법을 알려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일본제국주의나 중국제국주의자와 미국 제국주의자들이 가장 중시하는 것이 역사왜곡입니다. 패망하더라도 역사가 왜곡되면 결국 그 나라는 재건립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늘민족 회복은 곧 사대주의 극복이며 역사광복입니다. 원래 인간이란 하늘에서 내려와 결국 수도를 통해 영생을 얻고 다시 하늘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늘사람이 되는 것이란 제일의 조건이 바로 주인의식을 갖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하늘사람이 되는 첩경(捷徑)이 됩니다. 그러므로 수운의 인내천 사상의 실천적 인간이 바로 주인의식의 회복이며 인간에게는 주인의식회복이란 결국 역사광복입니다. 종의 역사에서 주인의 역사로, 그러므로 역사연구야말로 주의의식 찾는데 가장 중요한 관건이며 결국 인간이 정신적 동물임을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청산도인께서 하늘사람이 되는 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 주인의식을 갖추는 것임을 선도주에서 간파하신 것입니다.
남한의 역사가 사대주의 역사를 벋어나려면 고구려와 백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신라의 역사가 제대로 규명되어야 합니다. 신라는 진한의 역사로서 부도지의 원천이며 옛조선의 근본입니다. 그 신라가 가야 백제의 후신인 일본의 종의 역사로 전락했으니 그의 본모습이 찾아져야 합니다. 북부여의 공주였던 파소선녀(婆蘇仙女)께서 인류구원으로 혁거세를 낳으니 양촌의 국선도 수도자 소벌공은 그를 신라의 첫째 임금으로 삼았습니다.
초기 가야의 공주들은 일본을 개척하여 임라가야를 만들고 다시 백제인들이 이를 물려받아 해양대국을 건설한 것이 바로 일본입니다. 중국은 주나라를 지원한 강태공부터와, 일본은 백강전투에서 신라와 당의 연합국에게 패한 후부터, 그러므로 제나라 노나라 연나라가 모두 동이계이며 중국과 일본이 모두 한국에서 나간 나라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직 한국에서는 내란이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이제까지는 미국의 힘이 붙어서 한국을 속국(屬國)으로 만드려는 힘이 작동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이재명 대통령의 힘이 주인의식으로 온전히 작동하리라 봅니다. 한국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져야 결국 지구가 좋아지니 올해를 넘기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영원히 밝은세상이 도래하지 않을까 예측합니다. 선도사서는 우리민족이 하늘민족이라 하늘의 모든 것을 살펴 인간과 물질이 다름이 아님을 알았으니 모든 인간이 평등하므로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사상이 당연하지 않은가요?
그러므로 크게 밝으신 커발환 환웅이신 초대환웅께서 천부경(天符經)을 설파하시고 그것의 철학적 해석을 할 수 있는 5대 태우의 환웅께서는 5행을 창안하시어 삼일신고(三一神誥)를 만드시고 더욱 철학적 성격을 막내 아드님이신 태호복희씨께서 미래예측인 점법에 너무 치우쳐 음양과 토의 조화를 잃어 패도적으로 흐르실 것을 염려하시어 토의 조화를 찾기 위해 수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심법을 전수하시어 장남이신 6대 다의발환웅에게 국선도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내관법인 묵념청심보정의 조식심법을 남기시었습니다. 이것이 태백일사에 나온 내용임을 우리 수도자들은 알아야 할 것임니다.
모든 과학기술, 하늘의 변화를 기술 관찰할 수 있는 궁극의 머신, 특히 AI는 인간을 위해서 존재할 것이고 인간은 모두가 하늘의 핏줄이며 그러한 철학과 이념을 가진 민족은 우리민족이고 우리민족의 사상은 결국 국선도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글 김창옥 사범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창옥의 빌라레비훨훨’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kim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