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 호스피스 병원 환자와 가족 위로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Innovative Bridge)가 최근 뉴욕 브롱스에 위치한 캘버리 병원(Calvary Hospital)에서 말기 암환자와 가족, 보호자들을 위한 힐링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캘버리 병원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미국 최초의 호스피스 전문병원으로, 말기 암환자를 비롯해 생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환자들이 전문적인 돌봄을 받는 기관이다. 이노비는 캘버리 병원과 13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매년 정기적으로 아웃리치 콘서트와 플라워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공연은 네 명의 성악가가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꾸며져, 아름다운 선율(旋律)과 생동감 있는 무대로 환자와 가족, 병원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테너 최원진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바리톤 위수인, 소프라노 이명윤, 소프라노 이하영, 피아니스트 박준범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환자와 보호자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콘서트를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큰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병원이라는 공간 안에서 울려 퍼진 성악가들의 목소리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다.
이노비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특히 삶의 마지막 여정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음악과 예술로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이노비 이메일 enobinc@gmail.com or 212-239-4438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한국문화원-이노비 봄 콘서트 (2026.5.3.)
홍진호 첼리스트 뉴욕데뷔 장식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3432
브롱스 호스피스 병원 환자와 가족 위로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Innovative Bridge)가 최근 뉴욕 브롱스에 위치한 캘버리 병원(Calvary Hospital)에서 말기 암환자와 가족, 보호자들을 위한 힐링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캘버리 병원은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미국 최초의 호스피스 전문병원으로, 말기 암환자를 비롯해 생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환자들이 전문적인 돌봄을 받는 기관이다. 이노비는 캘버리 병원과 13년째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매년 정기적으로 아웃리치 콘서트와 플라워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이번 공연은 네 명의 성악가가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꾸며져, 아름다운 선율(旋律)과 생동감 있는 무대로 환자와 가족, 병원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테너 최원진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바리톤 위수인, 소프라노 이명윤, 소프라노 이하영, 피아니스트 박준범이 함께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환자와 보호자들은 “이렇게 아름다운 콘서트를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큰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병원이라는 공간 안에서 울려 퍼진 성악가들의 목소리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다.
이노비는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특히 삶의 마지막 여정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음악과 예술로 따뜻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이노비 이메일 enobinc@gmail.com or 212-239-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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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뉴욕한국문화원-이노비 봄 콘서트 (2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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