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한국해비타트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Newsroh=민지영기자 newsrohny@naver.com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홍보대사로 8일 위촉(委囑)했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혹은 후손을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 교수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수많은 유공자들 중에 아직까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서 교수는 향후 캠페인 관련 영상 및 광고 제작 참여, SNS 홍보, 시공 현장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 교수는 "오는 삼일절을 맞아 많은 누리꾼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에 설립됐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서경덕교수, 독도 품은 울릉군 홍보대사 (20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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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한국해비타트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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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홍보대사로 8일 위촉(委囑)했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혹은 후손을 대상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 교수는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수많은 유공자들 중에 아직까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서 교수는 향후 캠페인 관련 영상 및 광고 제작 참여, SNS 홍보, 시공 현장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서 교수는 "오는 삼일절을 맞아 많은 누리꾼과 함께 진행할 수 있는 첫 번째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비타트는 1976년 미국에서 시작한 국제 비영리단체 해비타트의 한국법인으로 1994년에 설립됐다.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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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교수, 독도 품은 울릉군 홍보대사 (202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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