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어퍼이스트 양로원 특별연주회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가 26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양로원(養老院)에서 특별 연주회를 열었다.
이노비는 2011년부터 14년째 이 양로원을 찾아 무료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문화적 혜택(惠澤)을 제공해왔다.
이번 연주회는 바이올리니스트 편예지가 음악감독을 맡고, 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 드러머 김민규, 기타리스트 권예성, 더블베이시스트 셋지 그린(Sedge Green)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재즈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선율은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참석한 한 노인은 “너무 좋은 콘서트였고, 신나고 즐거운 연주였다. 덕분에 매일 우울했던 기분이 한결 밝아졌다. 특히 ‘사운드오브뮤직’의 ‘My Favorite Things’가 유난히 인상 깊었다. 꼭 다시 와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노비 김재연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 예술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겠다”며 “양로원에 계신 어르신들이 매 순간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웹진 NEWSROHwww.newsroh.com
<꼬리뉴스>
이노비, 뉴욕 한인양로원 위로공연 재개 (2025.8.22.)
유니온플라자양로원 ‘찾아가는 음악회’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24
맨해튼 어퍼이스트 양로원 특별연주회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가 26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양로원(養老院)에서 특별 연주회를 열었다.
이노비는 2011년부터 14년째 이 양로원을 찾아 무료 공연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문화적 혜택(惠澤)을 제공해왔다.
이번 연주회는 바이올리니스트 편예지가 음악감독을 맡고, 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 드러머 김민규, 기타리스트 권예성, 더블베이시스트 셋지 그린(Sedge Green)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재즈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선율은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공연에 참석한 한 노인은 “너무 좋은 콘서트였고, 신나고 즐거운 연주였다. 덕분에 매일 우울했던 기분이 한결 밝아졌다. 특히 ‘사운드오브뮤직’의 ‘My Favorite Things’가 유난히 인상 깊었다. 꼭 다시 와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노비 김재연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음악과 문화 예술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겠다”며 “양로원에 계신 어르신들이 매 순간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웹진 NEWSROHwww.newsroh.com
<꼬리뉴스>
이노비, 뉴욕 한인양로원 위로공연 재개 (2025.8.22.)
유니온플라자양로원 ‘찾아가는 음악회’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