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원, CJ문화재단 협업
뉴욕한국문화원이 CJ문화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한국의 우수 단편영화(短篇映畵)를 소개하는 ‘스토리업 쇼츠 인 뉴욕(Story Up Shorts in New York)’을 문화원 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국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뉴욕 관객에게 소개하고 국제무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뉴욕한국문화원 정기 상영 프로그램인 ‘뉴코리안무비나잇’의 일부로 구성해 총 4번의 상영회를 열고 신예 감독들의 창작 활동과 한국 단편영화의 다양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순자와 이슬이
1차 상영은 9월 4일(목) 오후7시 30분 〈여인과 사자〉<순자와 이슬이> 등 우수 단편영화 세 작품을 상영하고 감독과의 온라인 Q&A가 진행된다. 2차 상영은 9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10월엔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 등 우수 단편영화 세 작품을 선보인다. 10월 2일(목), 오후 7시 30분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온라인 Q&A가 이어지고 10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에도 마지막 상영회가 열린다.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
황태현 뉴욕한국문화원 영화 프로그램 디렉터는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국 감독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통해 세계무대와 직접 만나는 소중한 기회다. 뉴욕 관객이 한국의 다양하고 신선한 영화적 상상력을 체험하고, 감독들과 만나 그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J문화재단 측은 “뉴욕이라는 문화적 중심지에서 현지 관객과 직접 만나는 경험은 감독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한국 단편영화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 창작자들이 국제적인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스토리업 쇼츠 인 뉴욕(Story Up Shorts in New York)
o 장소: 뉴욕한국문화원 극장 (122 E 32nd Street, New York, NY 10016)
o 주최: 뉴욕한국문화원, CJ문화재단
◆ 행사 내용
o 9월 프로그램: 감성적 시선과 내면의 울림을 담은 세 작품
- 〈여인과 사자〉 (감독: 박유진, 27분 25초) –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 〈주희에게〉 (감독: 오현도, 26분 50초) –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 〈순자와 이슬이〉 (감독: 김윤지, 29분 37초) –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o 10월 프로그램: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대담한 서사를 선보이는 세 작품
- 〈소년유랑〉 (감독: 이루리, 14분 12초)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 (감독: 한지원, 24분 17초)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연출
- 〈유산〉 (감독: 남순아, 20분 39초)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서 광복80주년 韓영화특별전 (2025.8.11.)
뉴욕한국문화원 ‘Beyond Liberation’ 개최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895
뉴욕한국문화원, CJ문화재단 협업
뉴욕한국문화원이 CJ문화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한국의 우수 단편영화(短篇映畵)를 소개하는 ‘스토리업 쇼츠 인 뉴욕(Story Up Shorts in New York)’을 문화원 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국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뉴욕 관객에게 소개하고 국제무대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뉴욕한국문화원 정기 상영 프로그램인 ‘뉴코리안무비나잇’의 일부로 구성해 총 4번의 상영회를 열고 신예 감독들의 창작 활동과 한국 단편영화의 다양성을 조명할 예정이다.
순자와 이슬이
1차 상영은 9월 4일(목) 오후7시 30분 〈여인과 사자〉<순자와 이슬이> 등 우수 단편영화 세 작품을 상영하고 감독과의 온라인 Q&A가 진행된다. 2차 상영은 9월 18일(목)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10월엔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 등 우수 단편영화 세 작품을 선보인다. 10월 2일(목), 오후 7시 30분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온라인 Q&A가 이어지고 10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에도 마지막 상영회가 열린다.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
황태현 뉴욕한국문화원 영화 프로그램 디렉터는 “이번 행사는 차세대 한국 감독들이 자신들의 작품을 통해 세계무대와 직접 만나는 소중한 기회다. 뉴욕 관객이 한국의 다양하고 신선한 영화적 상상력을 체험하고, 감독들과 만나 그 의미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J문화재단 측은 “뉴욕이라는 문화적 중심지에서 현지 관객과 직접 만나는 경험은 감독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한국 단편영화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 믿는다. 앞으로 창작자들이 국제적인 영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스토리업 쇼츠 인 뉴욕(Story Up Shorts in New York)
o 장소: 뉴욕한국문화원 극장 (122 E 32nd Street, New York, NY 10016)
o 주최: 뉴욕한국문화원, CJ문화재단
◆ 행사 내용
o 9월 프로그램: 감성적 시선과 내면의 울림을 담은 세 작품
- 〈여인과 사자〉 (감독: 박유진, 27분 25초) –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 〈주희에게〉 (감독: 오현도, 26분 50초) – 전주국제영화제 출품작
- 〈순자와 이슬이〉 (감독: 김윤지, 29분 37초) –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작
o 10월 프로그램: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대담한 서사를 선보이는 세 작품
- 〈소년유랑〉 (감독: 이루리, 14분 12초)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 〈마법이 돌아오는 날의 바다〉 (감독: 한지원, 24분 17초)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연출
- 〈유산〉 (감독: 남순아, 20분 39초)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작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뉴욕서 광복80주년 韓영화특별전 (2025.8.11.)
뉴욕한국문화원 ‘Beyond Liberation’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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