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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한자가 우리 글자인 이유원리-夫

2025-09-11

(부):

 

= 一(천: 하늘) + 一(지: 땅) + 人(인: 사람) = 夫 (하늘 보다 높은 사람으로 지아비, 남편)

 

<자전상의 정의>:

 

성인(成人)을 나타내는 ‘大대’에, 관(冠)의 비녀를 나타내는 가로획(一)을 덧붙여, 성인(成人) 남자의 뜻을 나타냄.

 

*해설:

 

부(夫)는 하늘(一), 땅(一), 사람(人)으로 만들어진 글자다. 천(天)자나 대(大)자를 이미 풀이한 바 있다.

 

하늘 위로 사람인(人)의 끝이 우뚝 올라가 있는 글자다. 모름지기 인간이 하늘보다 높다는 의미를 갖는 글자로 그 인간을 남편으로 보아 높이 공경하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글자다.

 

다시 말하면 일단 한 남자가 자신의 지아비로 결정되었으면 비록 다른 별에서 온, 남편보다 지능이 높은 우주인(외계인)이라 할지라도 그자와 외도(外道)하지 말고 본래의 남자를 지아비로 섬기라는 의미이다.

 

그런 이유로 지아비는 하늘 즉 우주인보다 높다는 뜻인 것이다. 부(夫)란 본래 성년이 된 남자를 뜻한 것이 아니고 남편, 지아비를 뜻하며 파생하여 사내, 다스리다, 많다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글자뜻:

 

(1) 지아비부(남편) (2) 사내부 (3) 다스릴부 (4) 도울부 (5) 많을부 (6) 다시부 (7) 저부(사물을 가르키다)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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