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북미평화워크숍 & 캠페인’, 9.15~19일 워싱턴DC 개최

광복 80년과 한일 국교정상화 60년을 맞아 한국, 일본, 미국의 학자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대규모 평화행사가 미국에서 열린다고 JNC TV가 전했다.
‘2025년 북미평화워크숍 & 캠페인’은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조지워싱턴대, 워싱턴 DC 일대에서 개최되며, ‘한국전쟁 종전과 식민지 유산 청산’을 주제로 학술토론과 정책제안, 시민사회 교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KIUS),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IHR), 일본의 (사) 신시대 아시아피스아카데미(NPA)가 공동 주관한다. 그리고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사) 신시대 아시아피스아카데미, 미국의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펜실베이니아주립대 한국학연구소, 동아시아학과, Women Cross DMZ, Korea Peace Now Grassroot Network,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등이 등의 단체가 공동주최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름다운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경기문화재단, 국회 역사정의포럼(공동대표 김용만·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실, 일본의 우에무라 히데아키(중의원·레이와 신센구미), 이세자키 겐지(참의원·레이와 신센구미), 후쿠시마 미즈호(참의원·사회민주당 대표) 등이 후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 축사에서 “광복 80년과 한일 국교정상화 60년을 맞아 한미일 학계와 시민사회가 모여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전쟁 NEWSROH www전, 책임 있는 식민지 역사 문제 해결, 동아시아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심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서면 축사에서 “평화야말로 국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안보이자 번영의 토대”라며 “정부는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통일을 지양하며, 대화를 통해 남북 간 신뢰 회복과 협력의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 시민사회의 연대가 한반도 평화를 떠받치는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의 활발한 논의를 당부했다.
행사 첫날인 15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아시아학과 국제회의실에서 ‘동아시아 전쟁의 기억과 식민주의의 청산’을 주제로 워크숍이 열린다. 이어 1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45분까지 조지워싱턴대 엘리엇 국제관계대학 505호에서 ‘지속되는 한국전쟁’을 다루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18~19일에는 미 의회와 국무부,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를 방문해 한미일 시민사회 공동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또 워싱턴DC 현지 평화단체와 20여 개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마련돼, 동북아 평화 정착 방안을 모색한다.
이영채 게센여학원대학 교수(신시대아시아피스아카데미 공동대표)는 “한일 양국뿐 아니라 북미 시민사회가 함께 한국전쟁 종전과 식민지 청산 문제를 제기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일본 학자와 정치인,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로 공식 홈페이지(https://npa-asia.net/peaceworksho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와 후원도 가능하다.
글로벌웹진 www.newsroh.com
<꼬리뉴스>
“쇠사슬체포 인권유린·가혹행위” 미쉘강 (2025.9.9)
“전쟁에서도 안되는 행위” 강력 비판
http://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62
‘2025 북미평화워크숍 & 캠페인’, 9.15~19일 워싱턴DC 개최
광복 80년과 한일 국교정상화 60년을 맞아 한국, 일본, 미국의 학자와 시민사회가 함께하는 대규모 평화행사가 미국에서 열린다고 JNC TV가 전했다.
‘2025년 북미평화워크숍 & 캠페인’은 15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조지워싱턴대, 워싱턴 DC 일대에서 개최되며, ‘한국전쟁 종전과 식민지 유산 청산’을 주제로 학술토론과 정책제안, 시민사회 교류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KIUS),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IHR), 일본의 (사) 신시대 아시아피스아카데미(NPA)가 공동 주관한다. 그리고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 순천대학교 인문학술원, (사) 신시대 아시아피스아카데미, 미국의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 펜실베이니아주립대 한국학연구소, 동아시아학과, Women Cross DMZ, Korea Peace Now Grassroot Network, 김대중재단 토론토지회, 미주동포전국협회(NAKA) 등이 등의 단체가 공동주최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름다운재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경기문화재단, 국회 역사정의포럼(공동대표 김용만·이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준혁 의원실,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실, 일본의 우에무라 히데아키(중의원·레이와 신센구미), 이세자키 겐지(참의원·레이와 신센구미), 후쿠시마 미즈호(참의원·사회민주당 대표) 등이 후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영상 축사에서 “광복 80년과 한일 국교정상화 60년을 맞아 한미일 학계와 시민사회가 모여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한국전쟁 NEWSROH www전, 책임 있는 식민지 역사 문제 해결, 동아시아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구체적 논의가 심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서면 축사에서 “평화야말로 국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안보이자 번영의 토대”라며 “정부는 북한 체제를 존중하고 흡수통일을 지양하며, 대화를 통해 남북 간 신뢰 회복과 협력의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세계 시민사회의 연대가 한반도 평화를 떠받치는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참석자들의 활발한 논의를 당부했다.
행사 첫날인 15일 오후 4시부터 6시 30분까지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아시아학과 국제회의실에서 ‘동아시아 전쟁의 기억과 식민주의의 청산’을 주제로 워크숍이 열린다. 이어 17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 45분까지 조지워싱턴대 엘리엇 국제관계대학 505호에서 ‘지속되는 한국전쟁’을 다루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18~19일에는 미 의회와 국무부,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를 방문해 한미일 시민사회 공동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또 워싱턴DC 현지 평화단체와 20여 개 한인 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마련돼, 동북아 평화 정착 방안을 모색한다.
이영채 게센여학원대학 교수(신시대아시아피스아카데미 공동대표)는 “한일 양국뿐 아니라 북미 시민사회가 함께 한국전쟁 종전과 식민지 청산 문제를 제기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일본 학자와 정치인,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이번 기획의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로 공식 홈페이지(https://npa-asia.net/peaceworkshop)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와 후원도 가능하다.
글로벌웹진 www.newsroh.com
<꼬리뉴스>
“쇠사슬체포 인권유린·가혹행위” 미쉘강 (2025.9.9)
“전쟁에서도 안되는 행위” 강력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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