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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고구려영토 산서성 구양수 ‘신당서’ 기여..한자 우리 글자

2026-01-20

한자가 우리글자인 이유원리-樂


(락, 악, 요)∼1

 

= 幺(요: 어리다, 새싹) + 白(백: 희다, 나이 들다, 늙다) + 幺(요: 어리다, 새싹) + 木(목: 나무) = 樂 (나무 꼭대기가 나이가 들어 죽었는데 죽은 고목 가지 양쪽에서 어린 새싹이 나오니 좋고, 즐겁고, 음악을 연주할 일이 아닌가.)

 

<자전상의 정의>: <설문>은 ‘白’이 큰북, ‘幺幺’이 작은 북, ‘木’이 그것을 받치는 받침대로서, 악기를 본뜬 모양으로 보는데, 도토리가 달린 상수리 나무, 또는 그와 비슷한 악기, 방울의 象形임. 음악의 뜻에서, 파생하여, ‘즐겁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자전상의 정의>는 허신의 <설문>에서의 뜻 풀이를 인용하고 있다. 허신을 놀리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그의 뜻풀이는 논리성, 합리성, 설득력, 그리고 객관성이 없음을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큰북”, “작은북”, “받침대” “악기를 본뜬 모양” 등등 한마디로 만담 비슷한 헛소리이다. 생김새나 글자가 함유하는 의미로나 큰북 작은북하고는 거리가 멀다.


락(樂)자는 작고 어리다의 뜻 즉 새싹을 나타내는 요(幺)자가 2개, 늙고 나이 들었음을 상징하는 흰머리 백(白), 그리고 나무목(木)으로 이루어진 복합어다.

 

나무 윗부분이 늙어 죽었는데 작은 나뭇가지들에서 새로운 어린 나무 잎들이 나오는 뜻의 글자다. 요(幺)를 2개 사용한 것을 다수의 뜻으로 사용한 것이다. 어린싹이 많이 나온다는 의미다.

 

백발이 성성한 늙은 사람의 머리가 검어지고 활력 넘치는 힘이 솟아나는 청춘과 같은 상황이다. 즐겁고 기쁘고 좋은 일임에 틀림없다.

 

가락국을 세운 김수로왕은 158세까지 살았고, 그의 부인인 허황옥은 157세까지 살았다. 단군왕검은 130세, 고구려 6대 태조대왕은 119세, 고구려 국상 명림답부는 113세까지 살았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2050년엔 지구에 살고있는 우리 인간의 평균 수명이 120세가 될 것이라 한다. 대체적으로 체격이 큰 사람이 오래산다. 체격이 큰 사람은 몸집이 작은 사람보다 세포를 많이 가지고 있는 때문으로 추정된다. 생쥐의 수명은 약 4년 그리고 몸집이 큰 코끼리는 약 70년을 산다.

 

*글자뜻:

 

(1) 즐거울락 (2) 즐거움락 (3) 즐길락 (4) 즐겁게할락 (5) 풍류악 (6) 아뢸악 (7) 악기악 (😎 낳을악(태어나다) (9) 좋아할요(바라다)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에서

 


(락, 악, 요)∼2

 

= 幺(요: 어리다, 새싹) + 白(백: 희다, 나이 들다, 늙다) + 幺(요: 어리다, 새싹) + 木(목: 나무) = 樂 (나무 꼭대기가 나이가 들어 죽었는데 죽은 고목 가지 양쪽에서 어린 새싹이 나오니 좋고, 즐겁고, 음악을 연주할 일이 아닌가.)

 

<자전상의 정의>: <<설문>>은 ‘白’이 큰북, ‘幺幺’이 작은 북, ‘木’이 그것을 받치는 받침대로서, 악기를 본뜬 모양으로 보는데, 도토리가 달린 상수리 나무, 또는 그와 비슷한 악기, 방울의 象形임. 음악의 뜻에서, 파생하여, ‘즐겁다’의 뜻을 나타냄.

 

*해설:

 

필자는 장수하고 싶은데 체격이 작기 때문에 장수하기는 틀린성 싶다. 그렇지만 실망하지는 않는다. 체구가 작은 사람들 중에는 『신당서』를 지은 역사학자 구양수 같은 훌륭한 인물도 있어 큰 위안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북송 때 구양수(歐陽修: 1007-1072)라는 인물은 체구가 왜소하고 얼굴이 몹시 창백하였으며 심한 근시였다. 구양수는 4살 때 아버지를 여의는 불행한 사람이기도 하다. 어미니 정씨는 29세의 젊은 나이로 재혼하지 않고 구양수를 키웠다.

 

그는 과거시험에 두 차례 실패한 이력도 있던 사람이다. 구양수는 시인이자 문학가이고 정치인이며 역사학자였고 당송 8대가의 한 사람이다.

 

필자는 항상 구양수 선생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영원히 지워져 잊혀질 수 있었던 동이배달한민족사의 진실을 찾을 수 있는 단서를 똑똑히 기록해준 고마운 분이기 때문이다.

 

구양수가 <新唐書(신당서)>를 편찬해주지 않았다면 고구려의 압록수, 평양성, 국내성, 안시성의 위치는 영원히 찾지 못했을 것이다. 구양수가 있어 이들을 기록해주었고 필자가 있어 이들의 위치를 밝히게 된 것이다.

 

체격이 왜소한 구양수 선생의 참된 역사 기록으로 인하여 고구려의 영토가 오늘날의 산서성이었으며 산서성에 요수인 압록수, 국내성, 평양성, 환도성, 안시성을 비롯하여 단군조선, 삼한, 부여, 백제, 신라, 대진, 고려 등의 동이배달한민족 역사의 중원이 산서성임을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다.

 

*글자뜻:

 

(1) 즐거울락 (2) 즐거움락 (3) 즐길락 (4) 즐겁게할락 (5) 풍류악 (6) 아뢸악 (7) 악기악 (😎 낳을악(태어나다) (9) 좋아할요(바라다)

 

자세한 내용은 www.coreanhistory.com 으로

 


글로벌웹진 NEWSROH 칼럼 ‘김태영의 한민족참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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