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일보 제공
뉴욕 퀸즈칼리지 사회학과 석좌교수(碩座敎授)를 지낸 민병갑 교수가 28일 열린 제102회 퀸즈칼리지 졸업식에서 영예의 Chief Marshall을 맡았다고 뉴욕일보가 전했다.
민병갑 석좌교수가 Chief Marshall을 나타내는 은색 체인을 목에 두르고 프랭크 우(Frank H. Wu) 퀸즈칼리지 총장과 함께 했다.
퀸즈칼리지 부설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소장이자 사회학과 석좌교수였던 민병갑 교수는 퀸즈칼리지의 권위를 나타내는 지팡이 메이스(Mace)를 손에 들고 포디움(Podium) 위 나무판을 각각 세 번씩 두드리면서 개회 및 폐회를 선포하는 영예를 누렸다.
민병갑 석좌교수는 1970년 서울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조지아주립대학교 역사학 석사(1975), 조지아주립대학교 교육철학 박사(1979), 조지아주립대학교 사회학 박사(1983) 등의 학위를 받았다.
1987년 퀸즈칼리지 조교수로 임용된 후 퀸즈칼리지 부교수를 걸쳐 CUNY 교수 및 대학원 교수, 2009년 퀸즈칼리지 재외한인사회연구소장에 임용되었다. 2010년 1월 퀸즈칼리지 석좌교수에 올랐고, 2024년 6월 5일에 은퇴식을 가졌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민병갑교수 “해외한인정체성에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역할 중대” (2017.11.21.)
“유대인들 이민 4세, 5세 되었어도 민족 전통 유지”
한일 위안부 협상 무효화위해 10월에 컨퍼런스 개최도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6843
뉴욕일보 제공
뉴욕 퀸즈칼리지 사회학과 석좌교수(碩座敎授)를 지낸 민병갑 교수가 28일 열린 제102회 퀸즈칼리지 졸업식에서 영예의 Chief Marshall을 맡았다고 뉴욕일보가 전했다.
민병갑 석좌교수가 Chief Marshall을 나타내는 은색 체인을 목에 두르고 프랭크 우(Frank H. Wu) 퀸즈칼리지 총장과 함께 했다.
퀸즈칼리지 부설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소장이자 사회학과 석좌교수였던 민병갑 교수는 퀸즈칼리지의 권위를 나타내는 지팡이 메이스(Mace)를 손에 들고 포디움(Podium) 위 나무판을 각각 세 번씩 두드리면서 개회 및 폐회를 선포하는 영예를 누렸다.
민병갑 석좌교수는 1970년 서울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조지아주립대학교 역사학 석사(1975), 조지아주립대학교 교육철학 박사(1979), 조지아주립대학교 사회학 박사(1983) 등의 학위를 받았다.
1987년 퀸즈칼리지 조교수로 임용된 후 퀸즈칼리지 부교수를 걸쳐 CUNY 교수 및 대학원 교수, 2009년 퀸즈칼리지 재외한인사회연구소장에 임용되었다. 2010년 1월 퀸즈칼리지 석좌교수에 올랐고, 2024년 6월 5일에 은퇴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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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민병갑교수 “해외한인정체성에 재외한인사회연구소 역할 중대” (2017.11.21.)
“유대인들 이민 4세, 5세 되었어도 민족 전통 유지”
한일 위안부 협상 무효화위해 10월에 컨퍼런스 개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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