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우문명TV 제공>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등 79개 단체가 26일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미관계 협상결과가 나오는대로 낱낱이 공개하고 헌법 72조에 따라 그 수용여부를 국민투표로 결정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개헌 등 국민주권행사를 보장하는 직접민주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부분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이들 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익에 반하는 관세협상문서에 서명(署名)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개헌을 1호로 하는 123대 국정과제를 확정하고 발표”한 것을 환영하지만 “국민개헌권리 등 주권행사를 보장하지 않고 어떻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체들은 “현재 우리 국민이 처해 있는 상황은 윤석열 파면(罷免)과 조기대선 국면보다 엄중하다”고 진단한 뒤 “트럼프를 상대로 하는 협상은 국가존망이 달려있는 가장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부는 관세 등 대미관계협상의 과정과 쟁점 및 대안 등을 철저한 비밀에 부치기보다 하나하나 자세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면, 좋을 것”이라고 권고했다.
송운학 개개행마 상임의장 겸 국민주권개헌행동 상임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2가지 국민투표 동시실시라는 쌍끌이그물은 대미관계협상, 국민주권행사 등에서 무기 겸 방패로 활용할 수 있는 정면승부 돌파방안이다. 국익저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배수진도 칠 수 있고 국론분열 고질병을 치유하는 대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1석4조를 얻을 수 있는 해법”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대립과 갈등으로 폭발 직전에 있는 국론을 통합하여 국민 생명과 안전 및 행복을 확보하자! 이를 위해 ‘국권국익수호 민생우선과 국민주권행사 보장개헌 등 쌍끌이 국민투표 동시실시’를 최소강령으로 하는 제3의 연대연합조직 결성하자!”고 호소했다.
한편 이근철 국민연대 상임대표, 최원녕(문화공간 온 대표), 이한용 남북민간교류협회 이사장, 김주태 시인 겸 장준하정신선양회장이 특별성명을 순차적으로 낭독(朗讀)했고, 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겸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심종숙 민족작가연합 공동대표 등이 28개 연대협력단체를 대표하여 특별성명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회견엔 안두옥 사단법인 아세아 크루즈 투자주주협회 준비모임 사무총장, 임양길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공동대표, 김장석 검경개혁과 법치민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회장, 윤인희 고질적 난제문제연구소 소장, 양태순 한반도평화의용군 창립위원장, 이인영 평화통일시민연대 사무국장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국민개헌권리 확보!” 국민개헌운동 47개 단체 (2025.9.15.)
<미음완보: 전통정원을 거닐다> 특별전
http://www.newsroh.com/bbs/board.php?bo_table=m0604&wr_id=12974
<사진 우문명TV 제공>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등 79개 단체가 26일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대미관계 협상결과가 나오는대로 낱낱이 공개하고 헌법 72조에 따라 그 수용여부를 국민투표로 결정할 것을 제안한다”면서 “개헌 등 국민주권행사를 보장하는 직접민주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부분개헌 국민투표를 동시에 실시할 것을 제안”했다.
이들 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익에 반하는 관세협상문서에 서명(署名)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고 “개헌을 1호로 하는 123대 국정과제를 확정하고 발표”한 것을 환영하지만 “국민개헌권리 등 주권행사를 보장하지 않고 어떻게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만들 수 있는지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단체들은 “현재 우리 국민이 처해 있는 상황은 윤석열 파면(罷免)과 조기대선 국면보다 엄중하다”고 진단한 뒤 “트럼프를 상대로 하는 협상은 국가존망이 달려있는 가장 중대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부는 관세 등 대미관계협상의 과정과 쟁점 및 대안 등을 철저한 비밀에 부치기보다 하나하나 자세하고 투명하게 공개하면, 좋을 것”이라고 권고했다.
송운학 개개행마 상임의장 겸 국민주권개헌행동 상임대표는 ‘마무리 발언’에서 “2가지 국민투표 동시실시라는 쌍끌이그물은 대미관계협상, 국민주권행사 등에서 무기 겸 방패로 활용할 수 있는 정면승부 돌파방안이다. 국익저해 가능성을 차단하는 배수진도 칠 수 있고 국론분열 고질병을 치유하는 대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등 1석4조를 얻을 수 있는 해법”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대립과 갈등으로 폭발 직전에 있는 국론을 통합하여 국민 생명과 안전 및 행복을 확보하자! 이를 위해 ‘국권국익수호 민생우선과 국민주권행사 보장개헌 등 쌍끌이 국민투표 동시실시’를 최소강령으로 하는 제3의 연대연합조직 결성하자!”고 호소했다.
한편 이근철 국민연대 상임대표, 최원녕(문화공간 온 대표), 이한용 남북민간교류협회 이사장, 김주태 시인 겸 장준하정신선양회장이 특별성명을 순차적으로 낭독(朗讀)했고, 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상임대표 겸 남북경협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 심종숙 민족작가연합 공동대표 등이 28개 연대협력단체를 대표하여 특별성명을 강력하게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이날 회견엔 안두옥 사단법인 아세아 크루즈 투자주주협회 준비모임 사무총장, 임양길 촛불계승연대천만행동 공동대표, 김장석 검경개혁과 법치민주화를 위한 무궁화클럽 회장, 윤인희 고질적 난제문제연구소 소장, 양태순 한반도평화의용군 창립위원장, 이인영 평화통일시민연대 사무국장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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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뉴스>
“국민개헌권리 확보!” 국민개헌운동 47개 단체 (2025.9.15.)
<미음완보: 전통정원을 거닐다>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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