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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의료인연합, 코로나백신 문제 ‘5초의 기적’ 캠페인

2021-11-28


‘코로나 백신 안정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의료인연합)이 코로나 백신의 위험성(危險性)을 알리기 위해 국내외 의료인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5초의 기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ttps://mascov.org/forum/view/191504 

 

의료인 연합은 27일 “이번 프로젝트는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약물인 코로나 백신 강제 접종에 반대하는 전 세계 의료인들이 참여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할 의료인들은 위의 링크를 참조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코로나 백신은 안전하지 않습니다’라는 선언이 담긴 짧은 영상을 이메일 주소(help@endpandemic.kr) 로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의료인 연합은 이와 함께 “시민의 활동에 의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운동의 구심점이 되기 위해 일반인이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카페를 개설하고 시민 회원의 참여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백신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의료인 연합' 카페

https://cafe.daum.net/mascov 


 

의료인 연합은 의료인분들에게 보내는 동참 호소문에서 “정부는 백신 접종으로 발생하는 부작용에 대해 적극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했다. 백신이 90%가 넘는 감염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다며 백신 접종을 권고했고, 백신만 맞으면 팬데믹이 끝날 것처럼 말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떠한가? 부작용 신고 건수는 35만 건이 넘고 중증환자는 1만 건을 초과했으며 백신 사망자는 1,200명을 넘었다. 물론 신고 된 모든 사망자가 백신 때문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소한 현재 집계되는 10대 20대 사망자들은 백신과 연관성을 지울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호소문은 “며칠 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 백신 피해자 가족 공청회에서 질병청은 백신과 인과관계가 없다고 단정했다. 역학조사관의 소견, 주치의의 소견, 국과수의 부검 결과까지도 백신과의 연관성을 인정했지만, 오직 질병청만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소아청소년과학회와 소아감염학회는 입장문을 통해 건강한 소아청소년은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 감염의 위험이 낮다고 스스로 밝혔다. 있지도 않을 위기를 막고자 아이들에게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백신을 접종하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호소문은 “많은 국민들이 현재 질병청의 의도를 의심하고 있다. 국가 예산으로 다국적 제약기업의 백신이나 팔아주는 것 아니냐 따지는 분들도 늘어나고 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에 일침을 가해야 할 주체는 국민이 아닌 의료인이 되어야 한다”면서 “여러 의료인들께 부탁드린다. 실제 코로나 백신은 감염 예방의 효과가 없음은 확인되었고, 중증 예방의 효과 또한 확실히 입증하지 못했다. 건강한 아이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것은 의료인이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접종 중인 유전자 백신 특히 화이자와 모더나의 mRNA 백신은 치료의 용도로도 한 번도 사용된 경험이 없는 인류 최초의 의료제품이다. 의료인조차 그 결과를 잘 모르는 신제품에 대한 접종 여부를 의료 소비자에게 신중히 판단하라는 것만큼 무책임한 권고는 없다”고 제기했다.

 

이어 “이 백신은 진정 안전한가? 만약 정상적인 의학 교육을 받은 의료인이 맞다면 이에 대한 대답은 ‘그렇다’, ‘아니다’가 아닌 ‘모른다’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근거가 확실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선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과학자이자 의료인의 자세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만약 어린이와 보호자가 우리에게 이 백신을 접종해야 하냐고 물어온다면 어떻게 답해야 할까? 우리도 잘 모르니 섣불리 접종하지 말고 정확한 data가 나올 때까지 접종을 미루는 것이 좋겠다고 사실대로 말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거듭 호소했다.


의료인 연합은 “최소한 소아청소년만이라도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여부는 아이들과 부모의 결정에 맡기지 말고 의료진이 직접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 접종이 꼭 필요한 고위험군을 선별하여 접종을 권고하되 접종이 필요 없는 건강한 아이들에겐 접종하지 않아도 된다고 분명히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다. 접종 동의서에 백신 부작용 발생 시 접종을 권고한 의료진이 백신과 부작용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책임이 있음을 명시하고 피접종자(보호자)와 접종을 권고한 의료진이 동시에 서명할 수 있도록 접종 동의서를 수정했으면 좋겠다. 국가와 질병청은 백신과 부작용과의 관계를 입증한 의료진의 소견을 백신 부작용 판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근거로 수용하고 인과성이 입증된 경우 부작용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거듭 호소했다.

 

의료인 연합은 “모두 아다시피 ‘코로나 백신은 안전하지 않다.’ 이 사실을 숨긴 채 국민을 위험으로 내몰아 경쟁력을 유지한들 우리에게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다국적 제약 회사의 배만 불리는 이 백신 때문에 지속적으로 우리의 아이들이 목숨을 잃거나 장애를 얻게 된다면 국가와 질병청 그리고 의료계의 신뢰는 바닥에 떨어질 것이다. 무고한 국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기 전에 우리가 원래 살던 방식, 상식이 통하는 방식으로 우리부터 되돌아간다면 국민도 의료계를 따라 상식을 회복할 것이고 우리 사회도 자유와 사랑이 충만했던 과거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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