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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카테고리애틀랜타세사모 동영상 공모전

2021-02-23

세월호 진상규명 위한 정보기대



‘세월호를 잊지않는 애틀란타 사람들의 모임’(애틀란타 세사모)가 세월호 진상규명을 위한 동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 사참위, 특수단의 조사/수사 내용 수집 ▲ 사진 또는 동영상 기록 수집 ▲ 콘텐츠 생산: 사고가 왜 났는지, 왜 구조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았는지, 누가 어떤 목적으로 방해를 해서 진상규명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지 ▲ 사참위, 특수단 수사결과 및 책임자처벌 진행과정 ▲ 각국에서 유사한 참사가 있었던 경우 해결책 등의 정보 수집을 기대하고 있다.


공모전 마감일은 3월 15일이며 대상 작품은 1000달러 (인기/작품상은 각 500 달러)의 상금을 수여하고 세월호참사 7주기에 국민보고 형식으로 온라인 상에 배포될 예정이다.


애틀랜타세사모는 “세월호참사 7주기가 두 달도 남지 않았지만 7년이 다가오는 현재 아직도 진실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유가족과 시민들의 노력을 공감하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 세월호참사 동영상 공모전 페이스북 페이지

7 Years of Sewol's Spring Day⁷ Vlog Contest

https://www.facebook.com/Sewol7Contest 

트위터: https://twitter.com/AtlantaSewol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dq0otrvQvU8LOrORN6HiA 


There’s an international vLog contest called “7 years of Sewol’s Spring Day7”. This contest is inspired by BTS' Spring Day that has many visual references to the Sewol Ferry Disaster that took place on April 16, 2014 and left 304 dead or missing with most of them being high school students on a school trip.Entering its 7th year, Atlanta Sewol, People in Solidarity with the Families of Sewol Ferry Victims, Atlanta Chapter of 4.16 Global Networks, is calling for a video that illustrates your understanding of various events, efforts and adversaries that the victims' families had to go through trying to fight for truth and justice during the past 7 years since Sewol Ferry tragedy. Your video may also show how we could make a safer society together.Please submit the entry form by March 15th, 2021. For how to enter the contest, visit the official Facebook page at fb.me/Sewol7ContestThere are a total of $2000 in prizes for contest winners.


'세월호 봄날 7년' 동영상 공모전

- 애틀란타 세사모, 방탄소년단(BTS) 아미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발표

http://omn.kr/1r71j 



글로벌웹진 NEWSROH www.newsroh.com


<꼬리뉴스>


애틀란타 세사모(https://www.facebook.com/groups/atlanta.sewol)


‘세월호를 잊지않는 애틀란타 사람들의 모임’(애틀란타 세사모)은 2014년 4월 30일 조지아주립대학에서 있었던 추모식과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출범(出帆)했다. ‘미씨유에스에이’ 뉴욕타임즈 광고 펀딩에참여하게 된 미주 한인 주부들이 5월 11일과 18일 50개주 동시 추모집회를 열면서 세사모로 이어졌다.


성당, 집회, 대학행사, 한인신문 광고, 도서전, 바자회 등에서 진상규명 촉구 서명 받기, 양심언론 후원, 국문 자료 만들기 및 영문 번역, 4.16미디어위원회가 만든 세월호 6개 다큐영화 영문 자막넣기 봉사를 했으며, 성명서 및 입장문 작성 및 서명운동,기사제보 및 작성, 화환 및 부조보내기, 현수막행동, 세월호 유가족 ‘사생결단 릴레이단식’, 기억문화제 참여 등의 기억행동을 했다.


조지아텍에서 고 박예슬양과 고 빈하용군의 그림전시회와 세월호 다큐 <다이빙벨>, <자백>,<제주의 영혼들> 영화상영회를 가졌으며, 에모리 대학에서 세월호 영화 <나쁜나라> <망각과 기억2:돌아봄><저수지게임> <공동의 기억> <봄이 가도> <크로스 로드> <김복동><부재의 기억> 상영 등을 통해 지역 동포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세월호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국정을 파탄에 빠트린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연대촛불행동으로서 퇴진 집회를 열기도 했다. 애틀란타 세사모는 세월호를 통해 드러난 한국 사회의 총체적 부정부패 해소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존중되는 나라를 위해 전세계 동포들의 풀뿌리 연대체인 4.16해외연대, 4.16가족협의회, 4.16연대, 4.16재단 등과 연대 활동을 하고 있다.


2020년 7월말부터 3개월간 4.16해외연대, 스프링세계시민연대가 연대하여 <응답하라 국회> 캠페인을 진행했다. 국회의원 156명으로부터 세월호 3법(공소시효연장, 사참위개정법, 대통령기록물공개법) 동의를 받아냈다. 청와대 앞 피케팅을 응원하며 월,수,금 온라인피케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진실규명이 안되고 있는 상황을 알리기 위해 광고 및 국민보고 운동을 기획하고 있다.


Atlanta Sewol Channel

https://www.youtube.com/channel/UCvdq0otrvQvU8LOrORN6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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